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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묘지

예초하고 왔읍니다 (2026.6.13)

작성자노빈첸시오|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0

오늘은 최요셉 부부와 함께 서현추모공원에 방문하여 요셉님의 어머님께 인사를 드리고, 산소에 가서 예초 작업을 하였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송추농장에 들러 마늘을 수확해 왔습니다. 요셉님께서 예초도 도와주셨습니다.


요셉의 어머님께서 저희 부모님 산소 옆 서현추모공원에 모셔져 있어서, 산소에 갈 때 함께 찾아뵐 수 있다는 점이 성당 친구로서 참 좋은 인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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