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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단기사회사업 나눔9기 김지성 면접 후기

작성자김지성|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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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광환 작성시간26.06.09 박종훈 씨의 표현에 집중하고, 예를 갖추어 정성껏 설명했을 김지성 선생님의 모습이 잘 그려집니다.
    잘 돕고 싶은 마음과 뜻을 박종훈 씨가 느끼셨을 겁니다.
    이렇게 면접을 돌아보며 성찰하고 기록하니 고맙습니다.

    김지성 선생님은 한 달의 실습을, 박종훈 씨는 한 달의 삶을 준비합니다.
    단기사회사업이 서로에게 유익하고 복된 기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당사자의 삶과 지역사회 사람살이,
    그렇게 도울 김지성 선생님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추유림 작성시간26.06.09 면접 장소를 착각한 헤프닝이 있었네요. 박종훈 씨께 사정 잘 말씀드리고 정성껏 설명드리면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당사자의 눈을 마주치며 대화하려고 노력한 김지성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바람.여울 작성시간26.06.11 면접 장소는 착각했지만 면접 준비는 많이 해오신 것 같네요.
    올여름 단기사회사업을 통해 앞으로 가고자 하는 사회사업의 길에 많은 양분이 쌓이길 바랍니다.
  • 작성자 곽승 작성시간26.06.13 사회사업가는 당사자의 자주성과 지역사회 공생성을 살리기 위해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러기 위해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고 감사합니다.

    의사소통이 된다고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고 그 일에 당사자면 응당 묻고, 의논하고, 부탁해야 맞습니다.

    의사소통이 원활하면 원활한대로 어려우면 어려운데로
    할 수 있는 만큼, 당사자의 일로 지역사회에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고 감사합니다.

    이번 단기사회사업에서 김지성 학생이 사회사업 뜻을 세울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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