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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광환 작성시간26.06.13 시우 씨는 대화가 어려우시니 면접 일주일 전부터 박인혜 학생의 사진을 꾸준히 보여드리고 자기소개서도 읽어드렸어요.
면접하면서 시우 씨의 질문에는 시우 씨를 바라보며 답변한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고마웠습니다.
단기사회사업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시우 씨의 강점을 찾아 지원하겠다는 다짐이 귀합니다.
박인혜 선생님은 한 달의 실습을, 시우 씨는 한 달의 삶을 준비합니다.
단기사회사업이 서로에게 유익하고 복된 기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당사자의 삶과 지역사회 사람살이,
그렇게 도울 박인혜 선생님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