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생일 선물 준비한다.
생일 선물로 뭐가 필요한지 물어본 이후로
동생에게 한 번 더 전화를 통해 필요한 물건이 있는지 물었다.
동생은 딱히 필요한 것은 없으니 괜찮다고 했다고 한다.
동생은 굳이 필요한거 없다고 이야기 했지만
규남 씨는 꼭 챙겨주고 싶다고 했다.
그렇다면 뭘 선물하면 좋을까 같이 고민하다가
규남 씨가 옷을 선물해 주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여름 옷 선물하면 다가오는 여름에 잘 입을 수 있으니 괜찮겠다 싶었다.
전에 자주 갔던 옷집에 들렸다.
어떤 스타일 찾고있는지 묻는 점원의 말에
규남 씨는 당당하게 선물 할 거라고 말했다.
점원의 추천해준 옷 중에서 규남 씨가 선물하고 싶은 옷 고른다.
2023년 3월 25일 토요일, 한상명
가족 잘 챙기는 양규남 씨 감사합니다. 김정현.
규남 씨의 마음, 규남 씨의 당당한 말.
형 노릇하게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서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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