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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옥, 주거 24-1, 2024년 집 안 밖에서 어떻게 지내고 싶으세요?

작성자김주희|작성시간24.03.11|조회수65 목록 댓글 0

정선옥 씨가 이사한 지 오래된 것 같지만 제 10개월이다.

작년 3월 이사해서 아들과 잘 살았다.

정선옥 씨에게 올 는 어떻게 지내고 싶은지 물었다.

 

옥 씨, 지난 한 해 이 집에서  살았네요. 어때요?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림 들어온 게 엊그제 같은데요, 인덕션이랑.

“네. 좋았어요. 다 서.

그렇죠. 다 옥 가 애 서 장만한 것들이니까요. 올 는 어떻게 지내면 좋을까요?

똑같이요.

아요. 특별할 은 없어요. 사는 게. 집이 넓어서 옥 가 청소할 부분이 많은데, 아들 때문에 일 청소를 

안 면 세 더러워져서요.

그러니까요. 금방 했는데 로 더러워지니까요.

먹으면 로 식탁이랑 식탁아래, 싱크대 아래는 귀찮아도 번 닦으면 좋겠어요.

야죠.

그래요. 근데 로봇청소기, 물걸레 청소기 잘 고 나요?

“네. 그런데 끔 충전이 잘 안되서요. 쓸려면 안되기도해요.

전 중입니다 고 성 내 올 때까지 잘 맞춰야해요. 그건 시 잘 보게요. 

시 고장난거 같으면 로 이야기 해주세요.

“네.

영진이랑 재활용 분리수거랑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것은 같이 하는거죠?

.”

도시가스 용 점검은 잘 해주고 계셔서. 근데 다른집에 해 더 나오고 덜 따뜻한 편이에요. 

건 새어나가는 것이 다는 데.

“문 잘 닫을게요.

알겠어요. 옆집 할머님과도 관계가 좋아서 때때마다 반찬도 주시고 영진이도 잘 챙겨주세요.

“네. 고마워요.

놀이터에 나오는 분들과도 사 잘 나누며 지내면 좋겠어요.

“네. 그러게요.

 

아들과 함께 살고 싶어 했던 정선옥 씨가 아파트로 이사와 잘 적응해 고 다.

올 도 잘 살거라 믿는다. 

사람이 사는데 환경은 무척 중요하다.

필요하면 살림을 소 잘 살피며 늘 고 의논하여 안과 밖 살림을 잘 갈 수 있도록 돕고 다. 

정선옥 가 할 수 는 큼 말이다.   

 

2024년 1월 1일 요일, 김주희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똑같이요.' 정선옥 씨 대답에 지나온 시간과 확신이 가득하네요.

본인 집, 아들 사는집의 주인 노릇하게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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