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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현, 신앙(새빛교회) 24-2, 목사님과 의논

작성자김예일|작성시간24.05.20|조회수18 목록 댓글 1

나우현, 신앙(새빛교회) 24-2, 목사님과 의논

 

나우현 씨와 입원해 있는 성신병원에서 목사님께 연락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현 씨는 잘 지내고 있나요?”

“네. 몸 상태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요? 허허 곧 있으면 퇴원하겠네요. 퇴원쯤 하나요?”

“우선은 4월에 퇴원하기로 했습니다.”

“한참 멀었네요. 그래도 건강해졌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올해도 우현 씨가 새빛교회에 잘 다닐 수 있게 돕고 싶어요. 퇴원하게 되면 다시 예배에 참석할 수 있께 도우려 해요.”

“어우 저야 언제나 환영하고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혹시 교회 년중 계획표가 있을까요?”

“네. 계획표 있죠. 하나 드릴까요?”

“네. 주시면 감사합니다. 다름 아니라 교회 계획표를 보고 우현 씨도 행사에 참여해 보려고해요.”

“아 그런가요? 반갑네요. 제가 따로 하나 드리고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은 하루 빨리 나우현 씨가 퇴원해 교회에 왔으면 하는 마음인 것 같다.

아쉬움이 가득했던 작년을 생각하며 올해는 나우현 씨가 새빛교회 청년으로 세워 나갈 수 있게 돕고 싶다.


2024년 1월 18일 목요일, 김예일


언제나 나우현 씨 환영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퇴원 후 교회 행사에 신도로 참여하고 신앙생활하길 기대합니다. - 양기순

 

언제나 환영해 주신다는 목사님 말씀이 고맙습니다.

좋은 분을 예비하셨지요. 우현 씨를 성도로 기대하며 기다리는 목사님이 계시니

얼른 회복해서 교회 다니면 좋겠습니다. - 더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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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임은정 | 작성시간 24.05.30 나우현 씨의 일로 목사님께 안부를 전하고 묻고 의논하셨네요. 소식을 전하며 도우니 나우현 씨가 새빛교회 성도로 함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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