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기타 22-1, 보물지도 그리기
컴포즈 카페에 앉아서 2022년 보물지도 그리기에 대해 직원과 의논했다.
"윤지 씨가 올해 할 수 있는 일을 적어 보실래요?"
김윤지 씨에게 보물지도 종이를 주자 고민을 잠시 하더니 빈칸을 채워 나갔다.
'일자리 찾아보기', '반찬 만들어 저녁밥 준비하기', '빵 안먹기','"차은정언니와 점심식사하기
올해 윤지씨가 할 수 있는 실천을 적었다.
2022년 01월06일 목요일, 유선주
윤지 씨가 할 수 있는 일, 해볼만한 일을 기대합니다.
올해도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사람들과 어울려 살길 바랍니다. -더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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