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훈 씨가 행복탁구장에 다닌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관장님, 사모님과의 관계 탁구장 회원들 과의 관계도 자연스럽다.
강습을 받으며 일상 대화를 주고 받는 한창훈 씨.
"관장님 말고 그냥 편하게 불러"
"뭐라고 불러요?"
"창훈이가 뭐라고 부르고 싶은데?"
"이모부"
"오 괜찮네 그래 이모부 라고 불러"
"그럼 사모님은 이모라고 부를래요"
"그래~ 앞으로 그렇게 부르자!"
항상 감사하게도 한창훈 씨를 챙겨주시는 관장님과 사모님.
이제는 더 나아가 한창훈 씨가 이모와 이모부로 부르며 관계가 더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다.
가까워 짐에 따라 다음은 깊어짐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2024년 10월 03일 목요일, 이동호
맞는 호칭인지에 대한 고민은 있지만, 그래도 관계의 자연스러움에서 나오는 표현이겠죠 - 구자민
관계에 따라 호칭이 변화하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탁구 레슨에서는 관장님으로 부르면 좋겠습니다. 일상에서는 자연스럽게 하고요. - 더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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