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물빛사우회에서 김종술 씨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시는 김승중 교수님과 만남을 가지기 위해 김종술 씨와 함께 연락을 드리기로 했다.
“김종술 씨 어제 김승중 교수님한테 한번 뵙자고 문자 보내신 거에 답장 오셨나요?”
“아니요 샘. 읽기만 하시고 답장은 안주셨어요.”
“그럼 전화로 여쭤보시는건 어떠세요?”
“샘이 좀 도와주세요. 제가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네 그럼 김종술 씨가 연락 먼저 하셔서 간단하게 인사만 드리고 전담 선생님 바뀌었다고 소개시켜 드리고 싶다고 말씀해 주시겠어요?”
“네 그럴게요.”
김종술 씨가 전화를 걸자 김승중 교수님께서 바로 받으셨다.
“교수님 저에요. 종술이”
“어 종술아. 무슨일이냐?”
“잘 지내셨어요 교수님?”
“그럼 잘 지냈지. 너는 잘 지냈냐?”
“네 교수님. 제가요 이번에 선생님이 바뀌셔서요. 교수님한테 소개시켜 드리려고요.”
“응 알았다.”
김종술 씨의 전화를 건내받았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김종술 씨 전담 사회사업가 곽 승 이라고 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어쩐 일로 연락을 주셨을까요?”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물빛사우회 월례회가 취소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뭐 다들 일이 있어서 그런거겠죠.”
“네 그래서 혹시 이번 주 주말에 시간 괜찮으시면 식사 가능하신지 여쭤보려 연락드렸습니다.”
“네 토요일 일요일 저는 다 괜찮아요.”
“네 그러면 일요일 저녁에 식사 괜찮으실까요?”
“네 그럽시다.”
김종술 씨와 오랫동안 관계를 맺고 계시는 김승중 교수님과의 만남을 위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준비를 잘해서 가야겠다.
2025. 02. 21. 금요일, 곽 승
김종술 씨 취미 과업을 김승중 교수님과 의논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순
김종술 씨의 일로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사 약속 잡는 일도 당사자의 일로 주선하고 거들어야지요. -더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