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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 식사 26-15, 계속 찾아봐요

작성자박태경|작성시간26.06.09|조회수35 목록 댓글 0

정홍 씨 세 번째 가구점 방문하신다.

 

전에 갔던 가구점에선 정홍 씨에게 맞는 제품이 없어 오늘 또 가본다.

 

세 번째 가구점에서도 정홍 씨에게 맞는 제품이 안보인다.

사장님께 여쭤보니 없다고 하신다.

유아용 제품은 있다고 하시는데 정홍 씨는 30대 어른이시다. 체구만 작으실 뿐이다.

정홍 씨에겐 여느 성인들이 사용하는 식탁과 의자가 필요하다.

 

정홍 씨 마음에 드시는 제품이 없으신지 별다른 관심 보이시지 않아 매장에서 나온다.

 

바로 옆에 있는 다른 매장도 가본다.

역시나 똑같다. 정홍 씨에게 맞는 제품이 없다.

제품 사진이라도 찍어볼까 싶어 말씀드리니 안 된다고 하신다.

 

전담 직원 차에서 정홍 씨와 의논한다.

“정홍 씨, 전에 갔던 가구점 사장님께서 말씀하신 가구 책자를 구해볼 수 있는지 여쭤보러 갈까요? 책자 보고 제품을 직접 볼 수 있는지 확인하러 가요.”

정홍 씨 전담 직원 보시며 웃으신다.

 

급하게 서두르지 않기로 정홍 씨와 의논한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정홍 씨에게 맞는, 마음에 들어 하시는 식탁과 의자 찾고 구매하셔서 집에서 편하게 식사 하시도록 거들어 드리고 싶다.

 

“정홍 씨, 우리 계속 찾아봐요.”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박태경


제품 디자인을 선택할 때 정홍 씨의 나이를 고려해 찾아보자고 제안했었지요. 정홍 씨에게 잘 설명하고 의논했다니 고맙습니다. 여러 가구점에 방문하고 상담하니 식탁구매 복지를 이루는데 지역사회의 강점도 발견하게 되네요. 전문가인 사장님들의 추천이 그러해 보입니다. 정홍 씨와 책자 보면서 의논해봐도 좋겠어요. 오광환

 

그 사회 그 연령대의 여느 사람처럼 식사 복지를 이루게 돕지요. 이러므로 되도록 평범하게 돕자고 하고요. 사회사업가가 사회사업답게 일을 이루려 성찰하니 고맙습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홍, 식사 26-1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수준이 높아지길

정홍, 식사 26-2, 식사과업의논

정홍, 식사 26-3, 치과

정홍, 식사 26-4 새로운 식사도구

정홍, 식사 26-5, 파스타 요리, 새로운 식사 모습

정홍, 식사 26-6, 여행 계획

정홍, 식사 26-7, 장소 변경

정홍, 식사 26-8, 첫 외식

정홍, 식사 26-9, 여행 짐 싸기

정홍, 식사 26-10, 도와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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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 식사 26-12, 집에서 식사하실까요?

정홍, 식사 26-13, 정홍 씨에게 맞는

정홍, 식사 26-14, 새로운 포크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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