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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 식사 26-16, 드디어

작성자박태경|작성시간26.06.11|조회수31 목록 댓글 1

정홍 씨, 오늘도 가구점 가신다. 가구 책자 확인을 위해서다.

 

사장님께서 “연락을 주면 사진 찍은 후 보내줬을 텐데” 라며 책자 찾아보신다. 감사하다.

 

사장님 말씀으론 기존 가구는 기본 정해진 값이 높이가 750mm라고 하신다.

책자 유심히 보시던 사장님께서 660mm 높이의 식탁과 의자 찾아 주신다.

기존 750mm 높이의 의자에 앉아보셨던 정홍 씨, 발 앞부분만 땅에 닿으셨는데, 660mm 높이면 정홍 씨 키에 딱 맞을 수도 있겠다.

실제로 제품을 보고 앉아볼 수 있는지 여쭤보니, 주문 넣어야하는 부분이라 안 된다고 하신다.

 

사장님께 가격 여쭤보니 가격 확인이 필요하다고 하신다. 알아본 후 문자로 알려주신다고 하신다.

책자 부탁만 드렸는데 사장님께서 먼저 도움을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사장님께서 찾아 주신 식탁과 의자 사진, 정홍 씨에게 보여드리며 어떠신지 의논한다.

정홍 씨 곧 본가 가시는데 어머니와 누나에게 여쭤보고 구매 생각해 보시기로 한다.

 

정홍 씨 드디어 맞는 식탁과 의자 찾으시고 집에서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는 걸까. 기대해 본다.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박태경


정홍 씨의 발이 땅에 닿으려면 높이가 중요하겠네요. 사장님께서 책자 찾아보시고 안내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다음 주에 본가에 가면 높이, 가격을 살펴 가족과 의논해 볼 수 있겠네요. 오광환

 

이런 정보가 발바닥 닳도록 돌아다니는 이유지요. 좋은 사장님을 만나고, 그런 분에게 필요한 정보를 듣고. 이것을 두고 다시 정홍 씨와 가족들과 의논하게 주선하고요. 재미있게 사회사업합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홍, 식사 26-1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수준이 높아지길

정홍, 식사 26-2, 식사과업의논

정홍, 식사 26-3, 치과

정홍, 식사 26-4 새로운 식사도구

정홍, 식사 26-5, 파스타 요리, 새로운 식사 모습

정홍, 식사 26-6, 여행 계획

정홍, 식사 26-7, 장소 변경

정홍, 식사 26-8, 첫 외식

정홍, 식사 26-9, 여행 짐 싸기

정홍, 식사 26-10, 도와주셔서 고마워요

정홍, 식사 26-11, 신나는 여행

정홍, 식사 26-12, 집에서 식사하실까요?

정홍, 식사 26-13, 정홍 씨에게 맞는

정홍, 식사 26-14, 새로운 포크숟가락

정홍, 식사 26-15, 계속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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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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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람.여울 | 작성시간 26.06.11 정홍 씨의 식탁이니 정홍 씨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지요. 발이 바닥에 닿는 안정감. 정홍 씨가 좋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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