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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가족 26-3, 어버이날 의논

작성자박태경|작성시간26.06.11|조회수21 목록 댓글 1

“재영 씨, 곧 어버이날인데 아버지께 소식 전해보실까요?”

최재영 씨가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았다.

 

“영상 편지로 소식 전해볼까요?”

최재영 씨가 고개를 좌우로 흔드셨다.

 

“그럼 편지라도 작성해서 소식 전해드리는 건 어떨까요?”

최재영 씨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으셨다.

 

직원의 제안이 서툴렀던 건지, 최재영 씨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건지 파악하기 어렵다.

어버이날 의논을 마치니 최재영 씨, 더는 직원에게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으신다.

 

최재영 씨가 아버지에게 아들로서 마음을 잘 표현하길 바란다.

어버이날은 아들 노릇하기 좋은 구실이라 생각한다.

 

조금 더 궁리하고 다시 의논해 보려 한다.

 

 

2026년 5월 6일 수요일, 박태경


어버이날을 구실로 감사인사 잘 전하게 거들고 싶었지요. 최재영 씨가 해볼 만한 일으 제안했으나 선택하지 못한 이유가 있겠다 싶습니다. 최재영 씨만의 방법이 있을 텐데, 전임자의 일지를 읽고 방법을 찾아 다시 의논해도 좋겠습니다. 오광환

 

어떻게 묻느냐에 따라 대답이 달라지지요. 이런 의논하는 과정이 쌓여 지원하는 요령과 지혜가 쌓일테고요. 궁리해서 다시 의논하겠다니 고맙습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최재영, 가족 26-1 소식 전할 구실

최재영, 가족 26-2 아버지와 의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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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람.여울 | 작성시간 26.06.14 처음은 늘 어렵지요. 그래서 전임자의 기록이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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