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 씨, 본가 가기 위한 미용실 들리신 후 바로 옆에 있는 카페에 가신다.
사장님께서 처음인데도 반갑게 맞이해 주신다.
여쭤보니 카페 생긴 지 얼마 안된다고 하신다.
정홍 씨는 역시 커피 주문하신다.
이 카페는 음료 한 잔 주문할 때마다 도장을 찍어주신다.
새로운 카페에서 새로 드시는 커피는 정홍 씨의 입맛에 맞으신 걸까.
평소 직원과 카페 가면 의자에 오래 앉지 않으셨는데 여기에선 자리에 오래 앉아서 커피 드신다.
사장님께서 본인도 성이 정 씨라며 정홍 씨에게 과자 서비스로 주신다.
정홍 씨 앉은자리에서 다 드신 후 직원에게 나가자고 표현하신다.
정홍 씨의 단골 카페가 되려는 걸까?
정홍 씨도 맛있게 드시고, 사장님도 잘 챙겨주시니 앞으로를 기대해 봐도 좋을 듯하다.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박태경
정홍 씨가 주로 활동하는 지역, 생활권에 카페가 새로 생겼네요. 미용실 옆이라니 정홍 씨에게도 익숙한 공간이라 좋아요.
앉아서 음료 마시고 서비스로 주신 과자도 드셨다니 마음에 드셨나 봅니다. 종종 다니며 간식 사드셔도 좋겠습니다. 오광환
오래 앉아서 커피 드신 이유가 있으시겠지요. 정홍 씨가 편안하게 누릴 공간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