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한빛 군과 간단한 요리를 해서 식사를 하기로 했다.
(전담 직원)”한빛이 어떤 요리를 하고 싶어요?”
(이한빛 군)”...”
(전담 직원)”햄이 들어간 부대찌개는 좋아해?”
(이한빛 군)”네”
이한빛 군과 어떤 요리를 할지 의논했다.
이한빛 군에게 핸드폰으로 부대찌개 사진을 보여주니 좋다고 했다.
이한빛 군과 명랑 부대찌개에 갔다.
이한빛 군 사진을 둘러보다가 안동찜닭을 가리켰다.
(전담 직원)”한빛이 부대찌개 말고 이거 먹고 싶니?”
(이한빛 군)”네”
밀키트로 된 안동찜닭을 샀다.
전에 산 앞치마를 입고 요리를 했다.
전담 직원과 조리법을 같이 보면서 요리했다.
(전담 직원)”여기 팬에 채소를 넣을까?”
(이한빛 군)”네”
(전담 직원)”닭도 넣자.”
(이한빛 군)”네”
전담 직원이 조리법을 보며 이한빛 군이 할 수 있는 만큼 할 수 있도록 살폈다.
이한빛 군 요리를 완성하고 요리 앞에서 멋지게 자세를 취했다.
(전담 직원)”한빛이 맛은 어때?”
(이한빛 군)”맛있어요.”
이한빛 군이 직접 요리를 하니 더 맛이 있나 보다.
이한빛 군이 학교에 가지 않는 주말에는 직접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살펴야겠다.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이영재
요리하는 소식이 반갑습니다. 입주자가 사진을 보고 먹고 싶은 메뉴를 고르는 지원 방법이 좋습니다.
이한빛 군이 요리에 주인 노릇 하거나 주인되게 도우셨겠지요.
이한빛 군이 요리 과정 중 어떤 일을 주인 노릇 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 이다연
부대찌개에서 안동찜닭으로 한빛이가 자기 뜻을 말할 수 있게 살펴주시니 감사합니다.
즐겁게 만들었겠어요. 더욱 맛있겠고요. -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이한빛, 주거지원26-1, 이한빛 군이 할 수 있는 일
이한빛, 주거 지원 26-2, 안동찜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