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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가족 26-8, 새로운 미용실 소식

작성자황태규|작성시간26.06.16|조회수25 목록 댓글 2

박종훈 씨와 새로운 미용실 찾아보고 갔다. 전에 다니던 미용실 바로 앞에 있는 미용실이다.

남자 미용사님이 맞이해주신다. 이어서 여자 미용사님도 오셔서 이야기 나눈다. 부부이신듯하다.

원장님들께서는 굉장히 친절하셨다. 무엇보다 궁금한 것과, 머리 스타일은 괜찮은지 직원에게 묻는 게 아닌 박종훈 씨에게 묻는다는 점이 좋았다.

파마가 끝난 후 박종훈 씨가 결제한다. 원장님들께서 다음에 또 오라는 말씀을 해주신다.

 

집에 돌아와 미용실은 어땠는지 박종훈 씨와 의논한다.

“종훈 씨 오늘 미용실 다녀왔는데 원장님들이 되게 친절하셨죠?”

“(끄덕)”

“머리 스타일도 엄청 이쁜 것 같아요. 종훈 씨는 어때요? 좋아요?”

“(끄덕)”

“가족들에게도 사진 찍어서 밴드로 소식 전할까요?”

“(끄덕)”

 

박종훈 씨와 미용실 다녀와서 나눴던 이야기를 정리해 박종훈 씨에게 읽어드리고 밴드에 올리기로 한다.

어머니께서는 만날 때 박종훈 씨 머리가 많이 길면 미용실에 가야겠다고 말씀하신다. 그만큼 외적인 부분도 관심을 많이 가지신다. 이번에 새롭게 간 미용실이 박종훈 씨와 어머니 두 분의 마음에 들면 좋겠다.

 

2026년 4월 9일 목요일, 황태규

 


박종훈 씨에게 의견 물어보는 지역사회에 감사하네요. 어머니께서 관심이 많으시다면, 다음에 머리 커트 할 때는 함께 가보셔도 좋겠네요. 어머니께서 잘 살펴 주실 것 같아요. 이다연.

 

평범하게 소식하고 왕래하여 사시도록 주선하고 거드니 고맙습니다. 새로운 미용실 소식도 그렇네요. 더숨.


<과업 관련 일지>

박종훈, 가족 26-1, 소식도 의논하며

박종훈, 가족 26-2, 가을에 가면 좋겠어요.

박종훈, 가족 26-3, 누나 생일인데 연락드려볼까요?

박종훈, 가족 26-4, 3월이나 4월에 한 번 올게요.

박종훈, 가족 26-5, 아쉬운 명절

박종훈, 가족 26-6, 어머니의 연락

박종훈, 가족 26-7, 어머니와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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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람.여울 | 작성시간 26.06.17 미용실 사장님들이 감사하네요. 종훈 씨가 본인의 일로 왔음을 알고 직접 설명하셨다니. 이런 분들이 더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신지운 | 작성시간 26.06.19 미용을 구실로 어머니와 연락하는 방법을 배워갑니다. 새로 바꾼 미용실에서의 다음 미용도 박종훈 씨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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