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 직원 휴대전화로 가구점 사장님 연락이 왔다.
가구 책자에서 확인했던 높이 660mm의 의자 가격은 식탁과 의자 포함 55만원이며, 색상은 어두운 계열과 연한 계열이 있다고 알려주신다.
높이를 다시 자세히 여쭤보니 식탁 높이가 660mm라고 하신다. 그것에 맞게 의자도 높이가 낮다고 하신다.
먼저 알아봐 주시고 이렇게 전담 직원 휴대전화로 전화 주셔서 알려주시니 감사하다.
이제 이 가구를 구매하실지 여부는 정홍 씨가 직접 정하신다.
정홍 씨와 의논 후 정홍 씨 본가 가시는 날에 어머니, 누나와도 의논하고 여쭙기로 한다.
여전히 아쉬운 점은 정홍 씨께서 직접 앉아 보실 수 없다는 점이다.
기본 평균 크기의 의자에 앉으셨을 때 발 앞부분만 바닥에 닿았으나, 사장님께서 알려주신 크기의 가구는 발이 바닥에 다 닿으시고 편한 자세로 앉으실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박태경
의자 높이와 가격까지 두루 찾아보고 안내해 주신 사장님께 고맙습니다. 며칠 뒤에 정홍 씨가 본가에 가시지요. 삭사 지원을 위해 공부하고, 지역사회에 두루 다니며 찾아본 이야기 들려드리면 되겠네요. 오광환
여지를 두고 기대하여 실천하니 고맙습니다. 이를 두고 정홍 씨와 의논하고, 또 이를 두고 가족들과 의논하겠다니 사회사업이 분명합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홍, 식사 26-1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수준이 높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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