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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집안일 26-4, 샤워기 호스 교체

작성자박태경|작성시간26.06.17|조회수42 목록 댓글 1

샤워를 즐겨 하시는 최재영 씨.

직원이 출근하여 확인해 보니 샤워기 호스가 꼬인 채로 뜯어지기 직전이었다.

최재영 씨에게 직원이 충분한 설명을 드린 후 다이소에서 샤워기 호스 새로 구매하고 교체하기로 한다.

 

최재영 씨가 앞장서는 다이소 가는 길엔 최재영 씨가 좋아하는 자동차들이 많다.

현대, 기아, 르노삼성, 아우디 등 여러 브랜드와 차량 이름을 직원과 나누고 보니 어느덧 도착한다.

 

전담 직원이 샤워기 호스 위치 안내해 드리니 직접 물건 집으시고 결제하신다.

귀가하시는 길에도 직원과 자동차 이름 나누며 운동 삼아 걸으신다.

 

집에 도착한 최재영 씨는 직원의 설명에 본인의 일로 여기시고 직접 샤워기 교체하신다.

손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직접 하셨고, 공구가 필요한 부분은 직원이 심부름하는 모양새이게 거들어 드렸다.

 

최재영 씨는 물 한번 틀어보시고 직접 교체한 샤워기 호스를 한참 바라보셨다.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박태경


최재영 씨가 사워기 호스를 교체하셨군요. 할 수 있는 만큼 하시게 부탁하고 나머지는 직원이 거들었다니 고맙습니다.

최재영 씨가 전용으로 사용하는 호스가 같은 방향으로 꼬아져 있었지요. 나름에 정리 방법이 있겠다 싶은데 전담 직원이 살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방법을 같이 궁리하고 의논해봐도 좋겠고요. 오광환

 

재영 씨가 할 수 있는 일을 부탁하니 고맙습니다. 자기 집을 가꾸는 일이 반갑습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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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임은정 | 작성시간 26.06.18 최재영 씨가 할 수 있는 만큼 호스 교체를 손수 하도록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느 집주인처럼 살림 가꾸는 최재영 씨의 모습이 멋져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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