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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자, 신앙(옥구교회) 26-10. 오월의 구역예배

작성자임은정|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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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람.여울 작성시간26.06.19 '모자란 곳은 서로 메우고, 서툰 곳은 기다려주며, 그렇게 서로의 몫을 기꺼이 나누어 짊어지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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