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꿈꾸는교회에 목사님과 점심을 먹으면서 바자회 표를 주셨다.
(전담 직원)”한빛 토요일에 꿈꾸는 교회에서 바자회를 한대.”
(이한빛 군)”네”
(전담 직원)”한빛이 바자회에 갈 거니?”
(이한빛 군)”네”
이한빛 군에게 바자회 일정을 안내하고 의논하니 가보겠다고 했다.
이한빛 군과 꿈꾸는교회에 도착하니 교회 앞에 여러 부스가 있었다.
이한빛 군이 부스들을 둘러보고는 떡볶이를 가리켰다.
떡볶이를 주문하고 옆에 파전도 가리켜서 주문했다.
교회 안에 음료수가 준비되어 있어서 음료수도 주문했다.
교회 식당에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신경 써 주셨다.
자리를 잡고 앉으니 주문한 음식을 가져다주셨다.
(성도님)”이거는 목사님이 사 주신 거예요.”
목사님께서 빵을 따로 사 주셨다.
(전담 직원)”한빛이 맛있니?”
(이한빛 군)”네. 히히히.”
이한빛 군과 주문한 음식을 먹고 목사님께 인사드리고 왔다.
이번 바자회는 교회 보수와 선교 후원금 마련을 한다고 했다.
이한빛 군 바자회를 구실로 성도 노릇할 수 있어서 좋았다.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이영재
교회 바자회에 점심 먹으러 간다고 들떠있던 이한빛 군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바자회 일정 놓치지 않고 이한빛 군도 함께하게 지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목사님 사모님과 이야기 나누고 알아가는 좋은 구실이 되었네요.
이한빛 군의 교회 찾기를 응원합니다. - 이다연
이런저런 구실로 교회 찾아가고 함께하니 감사합니다. - 더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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