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 동네방네 26-5, 한 곳, 한 사람. 작성자곽승|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임은정 작성시간26.06.19 시우 씨의 교회를 찾기 위한 전담 직원의 수고에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 그림으로도 설명이 안되어 직접 찾아가신 일도, 환자복을 갈아입고 여느 사람처럼 단장하게 거든 일도... 그 애씀이 옥정교회 목사님께 닿았다 여겨집니다. 시우 씨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셨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뭉클했습니다. 시우 씨가 옥정 교회의 성도로 성도 노릇하는 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