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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신앙(상평교회), 26-5 부할절

작성자이동호|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오늘 계란 먹는 날인데"

"계란이요?"

 

예배를 드리다 한창훈 씨가 직원에게 계란이야기를 하셨다.

처음엔 무슨 뜻인지 잘 몰라 한창훈 씨에게 묻고, 예배 후에 나오면서 교인분들이 부활절 계란을 나눠주시며 알게되었다.

한손에 부활절 계란을 들고 밝은 미소를 보여주시는 한창훈 씨.

 

"계란!"

"부활절 이라 계란이야기를 하셨군요?"

"네 히히"

 

종교가 없는 직원은 잘 몰랐지만 신실한 성도인 한창훈 씨는 오늘이 무슨 날이었는지 잘 아시는 것 같았다.

항상 목사님의 어떻게 지내냐는 말씀에, "믿음으로 살았어요." 라고 하시며 대답하시는 한창훈 씨를 보며

진정으로 신앙을 배우고 느끼고 있다.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이동호


믿음으로 살았다는 말이 귀합니다. 한창훈 씨의 말처럼 신앙복지를 이루는데 믿음으로 함께하는 모습 기대합니다. 구자민

 

한창훈 씨가 교회 절기를 잘 아시네요. 부활절을 기다리며 부활의 의미와 함께 계란을 드셨네요. 신앙인으로 사시니 고맙습니다. 더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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