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훈 씨와 장을 보러 홈마트에 갔다.
이리저리 둘러보며 정육코너에서 멈춰서는 한창훈 씨 무엇을 쳐다보고 계셨다.
"한창훈 씨 뭐 보고 계세요? 고기 구워 드시고 싶으세요?"
"아뇨. 이거"
한창훈 씨의 손은 전골 밀키트를 가리키고 있었다.
"전골 드시고 싶으세요?"
"예."
"그러고 보니 저희 직접 만들어 먹은 적은 많은데, 이렇게 되어있는 건 안먹어봤네요?"
"이거 먹어봐요"
"네 다 되어있어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한창훈 씨 잘하시니까 금방 하실거에요."
장을 보고 밀키트에 육수를 부어 기다렸다.
그 사이 비닐 쓰레기 정리를 하시는 한창훈 씨 정리하는 모습도 이젠 자연스럽다.
맛있게 된 전골에 식사하시는 한창훈 씨.
"어때요? 맛있으세요?"
"예 맛있어요. 이런 것도 괜찮네"
한창훈 씨와 처음부터 만들어 먹는 요리, 냉동식품 등 먹어봤지만 밀키트 요리는 해보지않았다.
간단하게 직접 요리한 것처럼 즐길 수 있어서 한창훈 씨도 마음에 드셨다보다.
직접 해 먹는 것에 대한 의미도 있지만, 다양한 경험 또한 한창훈 씨의 의미인 것 같다.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이동호
식사복지를 이루는데 다양한 경험이 좋습니다. 다양하게 경험하다 보면 한창훈 씨에게 맞는 한창훈 씨도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을수도 있지요. 구자민
밀키트를 활용해서 요리할 수 있지요. 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드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더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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