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훈 씨와 2주만에 행복탁구장에 왔다.
사모님과 회원분께서 한창훈 씨가 왜 안오시는지 걱정하셨다고 했다.
"창훈 씨 왜 안 왔어? 걱정했잖아 어디 아팠어?"
"사고났어요. 탁구장 가는데 뒤에서 쾅 했어요"
"사고났어? 몸은? 괜찮아?"
"괜찮아요 히히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탁구장 회원분께서도 한창훈 씨에게 달려오셔 손을 잡아주셨다.
"창훈 씨 괜찮아요? 안보여서 걱정했어요"
"괜찮아요! 이제 안 아파요 히히"
한창훈 씨가 없던 행복탁구장 안보이니 회원분들께서 걱정이 많았나보다.
그 만큼 한창훈 씨의 빈자리가 컸던 탓일까?
빠짐없이 다니시던 한창훈 씨의 2주가 다른 회워분들에게는 길게 느껴지셨나보다.
사고는 안타깝지만, 한창훈 씨의 빈자리를 이렇게 알려주시니 감사하다.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이동호
탁구장 사모님과 회원분들의 상관 간섭이 반갑고 고맙네요. 한창훈 씨의 빈자리를 탁구장에서 확실히 느씨신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좋은 소식으로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구자민
서로 생각하여 안부를 알아보고 챙기는 행복탁구장 회원으로 함께하니 감사합니다. 더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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