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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우, 취미(날아라드럼) 26-3, 혼자 이제 잘한다고

작성자이동호|작성시간26.06.19|조회수22 목록 댓글 0

전담직원이 바뀌고 정건우 씨에게 날아라드럼 선생님 인사를 부탁드렸다.

당사자가 소개해주실 수 있도록 부탁 드리고 직원은 따라 나섰다.

 

"이번에 새로 바뀐 선생님이에요 저번에 말씀드린.."

"안녕하세요. 저번에 건우가 말해줘서 들었습니다"

"저도 건우 씨가 드럼 선생님 믿고 따르신다고 들어서 인사드릴겸 따라왔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건우는 그냥 가족이에요. 혼자서도 잘하고 근데 요즘 잘 안나오더라? 혼자 이제 잘한다고 안나오는거 아니지?"

"아니에요. 요즘 바빠서 그랬어요. 못나오면 꼭 연락이라도 줘 예전에는 연락도 잘하더니!"

"연락할게요"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정건우 씨가 선생님과 의논하고 새로 연습중인 곡을 들으며 지도받으셨다.

역시 자신이 잘하는 드럼을 할 때면 빛나는 정건우 씨다.

평소 장난스러운 모습은 기억나지 않는 진지한 모습.

이 또한 정건우 씨의 매력이다.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이동호


건우 씨가 사회사업가를 선생님께 소개하셨네요. 관계가 자연스럽습니다. 사회사업가는 사회사업가의 입장과 거리에서 지금의 자연스러운 관계를 위해 적극 살펴주세요. 구자민

 

사회사업은 인사만 잘해도 반을 넘는다고 하셨지요. 인사 드리기 좋은 기회지요. 기회를 살려 인사하니 고맙습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건우취미(날아라드럼) 26-2, 건우. 늘 똑같죠.

정건우취미(날아라드럼) 26-1, 선생님 생신도 챙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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