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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담, 주거지원, 26-5 에어프라이기 수리

작성자이동호|작성시간26.06.23|조회수23 목록 댓글 0

저번 주 함께 요리를 하다 에어프라이기 바스켓이 파손되었다.

직원이 전화로 알아볼 수 있었지만 조예담 씨와 의논해 구매했던 곳으로 가 직접 안내 받기로 했다.

전자랜드에 도착해서 A/S에 대해 여쭤봤다.

판매 대리점이라 쿠쿠서비스 센터로 직접 가서 문의하는게 가장 빠르다는 안내를 받았다.

조예담 씨께 상황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쭤보고 쿠쿠 서비스센터로 이동했다.

 

"안녕하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에어프라이기 바스켓이 파손되어서요. 혹시 a/s 가능할까요? 이분께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원이 조예담 씨와 사전 의논한대로 설명 드렸다.

 

"a/s 가능하실 것 같은데 수리가 되는지 아니면 새 제품을 보내주는지 문자로 알려드릴게요. 여기 서명 적어주시겠어요?"

 

서류에 서명은 조예담 씨께 부탁드렸다.

천천히 이름부터 휴대폰 번호까지 적으시는 조예담 씨.

 

"그럼 물품 오면 문자로 안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조예담 씨가 가벼운 목인사를 한다)"

"예담 씨 어서 에어프라이기 수리가 되면 좋겠네요"

"(고개를 끄덕이신다)"

 

 

직원이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서비스센터 직원분께 수리가 되는지만 말씀드리고, 조예담 씨가 직접 들으시고 서류에 적으실 수 있도록 도왔다.

직원은 거들고, 조예담 씨가 주체로써 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집중했다.

앞으로도 조예담 씨가 주체로써 많은 일들을 하시길 바란다.

 

 

 

 

 

 

2026년 5월 6일 수요일, 이동호


당사자가 할 수 있는 만큼 하도록 거들었네요. 앞으로도 본인의 일로 하도록 주선하면 좋겠습니다. 구자민

예담 씨가 할 수 있는 일이 분명하네요. 이를 잘 살피고 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기회이기 바랍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조예담, 주거지원, 26-4 에어프라이기 파손

조예담주거지원, 26-3 오늘은 화장실 청소

조예담주거지원, 26-2 아빠랑 엄마 초대 좀 해줘

조예담주거지원, 26-1 조예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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