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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담, 주거지원, 26-6 쿠쿠서비스 센터

작성자이동호|작성시간26.06.23|조회수44 목록 댓글 0

쿠쿠 서비스센터에서 물건이 도착했다고 조예담 씨 휴대폰으로 연락이 왔다며 보여주셨다.

조예담 씨와 준비하고 서비스센터로 향했다.

센터에 도착해 문자내용을 보여드라자고 제안했고, 조예담 씨가 문자내용을 서비스센터 직원에게 보여주셨다.

 

"잠시만요."

 

잠시 기다렸다.

 

"여기 있습니다. 새제품으로 보내주시더라구요. 결제는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조예담 씨가 체크카드를 꺼내어 안내데스크 직원분께 드렸다."

"결제 도와드릴게요. 영수증 드릴까요?"

"(직원을 한번 바라보고, 고개를 끄덕이신다)"

 

에어프라이기 바스켓과 영수증을 받고 나오는 조예담 씨.

 

 

"예담 씨 이게 다시 맛있는 요리 해먹을 수 있겠네요?"

"(고개를 끄덕이신다)"

 

바스켓을 지긋이 바라보는 조예담 씨.

 

 

에어프라이기가 파손되고 1~2주 간 요리에 불편함을 겪었다.

없을 땐 몰랐지만, 에어프라이기에 적응하고 사용을 못하게 되니 꽤 불편함이 있으셨던 모양이다.

지긋이 바라보시는 동안 어떤 생각을 하셨을지 궁금하다.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이동호


혼자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이 생깁니다. 사회사업가가 적극 살피겠지만, 당사자인 예담 씨도 적극 고민하길 바랍니다. 사회사업가가 주거복지를 이루는데 자주, 적극 묻고 의논하면 예담 씨도 본인 일로 적극 소리나게 알리지 않을까요. 구자민

집으로 돕기에, 실제로 돕기에 이런 서비스 센터도 다녀오겠지요. 예담 씨의 일로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조예담, 주거지원, 26-5 에어프라이기 수리

조예담, 주거지원, 26-4 에어프라이기 파손

조예담주거지원, 26-3 오늘은 화장실 청소

조예담주거지원, 26-2 아빠랑 엄마 초대 좀 해줘

조예담주거지원, 26-1 조예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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