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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톳나물 이용법 1

작성자김선옥|작성시간12.02.26|조회수105 목록 댓글 0

톳나물은 골다공증 빈혈 변비에 도움을 준다.

푸코이단성분은 면역력증강, 암세포 억제에 유효하다.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에 도움을 준다.

 

톳 나물밥

     

1. 쌀은 씻어 30~40분간 물에 담가 불린다.

2. 말린 톳은 물에 2시간쯤 담가 부들부들하게 불렸다가 펄펄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헹군다.

3.톳을 체에 건져 물기가 빠지면 소금을 약간 뿌려 살살 섞는다.

4. 솥에 불린 쌀을 넣고 물을 부어 끓인다.

   한소끔 끓으면 손질한 톳을 밥 위에 골고루 얹고 중간 불로 줄인다.

5. 밥물이 잦아들면 약한 불에서 충분히 뜸 들인 후 주걱으로 밥과 톳나물을 골고루 살살 섞어 푼다. 식으면 맛이 덜하므로 먹고 남은 밥이 있을 때는 팬에 볶아서 데워 먹는다.


  ▷ 곁들이 반찬

    ○ 소금간만 해서 콩나물 자체의 시원한 맛을 살렸으며, 차게 해서 먹어도 맛있는 콩나물국.

    ○ 손질해서 소금에 담가 곰삭힌 뒤 갖은 양념으로 맛을 낸 꼴뚜기젓갈무침.

 

 

 톳 된장국

1.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냄비에 멸치를  달달 볶아 구수한 향을 낸 뒤 다시마, 생강, 물을 넣고 중불에 끓여 체에 거른다.

2. 톳은 깨끗이 씻어 억센 부분을 다듬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생강즙과 소금을 약간 넣고 살살 버무려둔 다.

3. 무는 5㎝ 길이로 곱게 채썬다.

4. ①의 국물에 된장을 풀어 끓이다가 무를  넣고 익힌다.

5. 무가 말갛게 익으면 톳과 다진 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인 뒤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톳 된장무침

▷ 생톳은 물에 헹구어 깨끗 씻어 건져놓고, 마른 톳은 찬물에 담가

 불린 다음 씻는다.


1. 톳 데치기

  불린 톳은 끓는 물에 넣었다가 재빨리 건져 찬물에 헹군 다음 물기

를 뺀다.

생 톳일 경우에는 불릴 필요 없이 바로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군다.


2. 톳 다듬기

  데쳐 식힌 톳은 굵은 줄기와 꺼칠한 부분을 떼고 다듬는다.


3. 두부 으깨기

  부는 끓는 물에 살짝 삶아 건진다.

  식혀서 물기를 꼭 짠 뒤 체에 담고 숟가락으로 꾹꾹 눌러가며 내린다.

 

4. 양념장에 무치기

   된장에 나머지 재료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손질한 톳과 보슬보슬하게 으깬 두부를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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