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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태조산(太祖山)

작성자노중하|작성시간26.06.18|조회수13 목록 댓글 2

그리운 태조산(太祖山)

 

송곡 노중하

1절 

 

신라 천년의 숨결이 깃든 태조산 도리사

냉산 줄기 소암골에 봄바람 춤을 추네

산천에 뛰어놀고 소 풀 뜯던 목동 시절

정든 얼굴 그리운데 어디로 갔을까?

 

후렴

~아 태조산아그리운 고향 산천아

메밀꽃 향기 따라 추억이 피어난다.

바람이 불어와도 부모님 생각나고 

 따뜻한 그 사랑은  가슴속에 살아있네!

 

2

고향을 찾아오니 외지 사람뿐이고

주인 잃은 문전옥답 나를 반겨주네!

잡초 우거진 밭고랑, 지난날이 새록새록

그리운 부모님 생각에 눈물이 흐르네!

 

후렴

~아 태조산아그리운 고향 산천아

메밀꽃 향기 따라 추억이 피어난다.

바람이 불어와도 부모님 생각나고

따뜻한  그 사랑은 가슴속에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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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공주 | 작성시간 26.06.18 정말 고향을 생각하게 하는
    글 이군요 내고향 가보면
    타지 사람들뿐 그리운 모습들은
    꿈속에서도 안보이져 언덕과 밭.
    논두렁 은 그대로 건만요
  • 답댓글 작성자노중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공주 님
    고향을 생각하는 글
    꿈속에서라도 가보고 싶은 고향
    밭두렁 논두렁 오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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