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좋아했던 시절은 어려서이고 국민핵교 시절이라 추억되네요'
오-기만 하면 연 잎 큰 것을 우산 삼아 쓰고 우산 싸움을 하였기에 더욱더'
던-지며 놀이 삼아 뛰어 다니던 그 시절은, 머나먼 저 편 추억으로 남아서'
날-마다 비가 오면 홍수에 농사 짓으시던 농부들은 걱정 근심이 가득 했고'
에-둘러 논두렁을 파서 물꼬를 터 주어야 하는 농부들의 수고가 많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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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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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주 작성시간 26.06.24 어린시절 기억은 지워지지
않아요 난 논두렁길에 꽈리
틀고 있던뱀들이 너무 무서웠어요
건너 집에 고모댁 가려면 그길을
가야 하는데 두세마리는 만나야
했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5 공주님은 시골 고향이 어디였나요?
나는 충남 당진군 순성면 00리 에서 태어나
국민핵교까지 시골에서 다녔답니다.
그래서 추억들이 아주아주 많답니다.
소 몰고 다니며, 뱀이 소를 물을까 봐서,
뱀을 수없이 돌맹이 던져서 즉사 시켰다우.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