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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sedae/224306473355
6월 10일 개봉하는 디스클로저 데이의 새로운 포스터와 파이널 예고편이 공개 되었다.
새로운 포스터는 남녀 주인공의 한쪽 눈을 보여주던 첫 번째 포스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커다란 전시안과 UFO를 합성한 사진을 내 걸어, 이 영화가 적그리스도의 세력들이 휴거 사건을 대비하기 위해 퍼뜨리고 있는 외계인 어젠더를 홍보하기 위한 것임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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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예고편에는 영화 속 남녀 주인공이 어린 시절 외계인에게 납치되어 특별한 임무를 부여받고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다 ‘디스클로저 데이(공개의 날)’가 찾아오자 그동안 인류와 함께 살아가던 외계인의 존재를 세상에 폭로하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는데, 트레일러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 아이들 곁에 있던 사슴(바포멧)이 외계인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UFO에 납치된 남녀 주인공이 사슴(바포멧)이 외계인(타락천사)으로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진실(휴거 사건)을 왜곡할 권리가 있다는 뜻인가?
‘사슴(바포멧)=외계인=타락천사’라고 하는 공식을 보여주는 모습인데, 트레일러 영상에는 나오지 않지만 이 영화가 휴거의 사건을 외계인 납치 사건으로 호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면 이후로 주인공들처럼 많은 사람들이 외계인에게 납치 되어 공중으로 ‘끌어 올려지는(rapture)’ 모습을 보여줄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 교회 안에선 이단시하고 있는 휴거의 사건을 적그리스도의 세력들이 장악한 헐리웃에선 곧 일어날 심각한 사건으로 여기고, 세계적인 감독을 동원한 영화까지 만들어 이를 대비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로마서 13장 11절)
- 예레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