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친구들과 여름캠프를 왔습니다.
높고 푸른하늘과 진록의 숲에서 내어주는 맑은 공기의 신선함이 우리를 신나게합니다.
넓고 깨끗한 관광버스로 달러온 곳은 바로 강화도, 초지대교를 지나 왼쪽 산속에 있는 로얄파크~~~~
도착해서 짐을 정리하고 2층 대형 룸에서 매직마술쇼를 관람하고, 엄마가 싸주신 맛있는 점심으로 속을 든든하게 한 다음, 안전조끼착용, 준비운동 그리고 물놀이~~~
낮은 야외풀에서 신나게 물놀이하는 영아반 친구들~~
물 폭포수 놀이, 보트타기, 워터 슬라이드 등으로 들떠있던 마음을 하나 둘씩 채워갑니다.
마냥 즐겁기만 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늘 이런 표정의 아이들이 되도록 끊임없는 환경과 여건들을 제공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햇빛은 따갑지만 산속에서 내려오는 시원한 바람을 이기지 못합니다.
좋은 날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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