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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3) 북한산 둘렛길(6.5~8구간) / 서울 - 경기

작성자지미| 작성시간16.06.25| 조회수8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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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잔 작성시간16.06.25 그냥 스쳐 본것들~ 섬세히 보시고 글 남겨 주시니~ 다시 한번 뒤돌아 보고 소중 함을 느낍니다~*
    제주에 갈때마다 오름을 알아가는 큰 기쁨을 주시는데..
    북한산 둘렛길을 함께 걸어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 우뜨르 작성시간16.06.25 훌륭한 친구분 덕에 잘 지어진 천간사에 들러서 아름다운 절을 감상할 수 있었네요.
    고우신 주지스님이 예불시간 때문에 차를 대접하지 못 함을 못내 아쉬워하면서 챙겨 준 생수~
    더운날 시원하게 잘 마셨구요. 오선생님도 처음 만나 같이 걸어서 반가웠어요.

    어떤 것도 결코 허트르 보지 않는 김선생님의 둘레길 걷기소감을
    담당자가 본다면 무척 흐뭇해할 듯합니다~
  • 작성자 둥굴래 작성시간16.06.26 무심코 스쳐 지나갔던 것들을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제주가 아닌 서울에서의 만남은 또하나의 즐거움이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견학한 천간사...올해의 한옥상으로 뽑혔던 곳 보는 것 만으로도 뿌듯했습니다
    천간사의 문양은 마치 내소사을 연상케 하는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작성자 아델 작성시간16.06.27 드뎌 서울일정의 포스팅을 하셨네요. 그안에 저도 있고요.ㅎㅎ
    제주가아닌 서울의 아름다운 북한산둘레길을 함께한 시간을 가지게 되서 넘 기뻣습니다.
    유익한 시간과 함께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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