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뜨르작성시간16.06.25
훌륭한 친구분 덕에 잘 지어진 천간사에 들러서 아름다운 절을 감상할 수 있었네요. 고우신 주지스님이 예불시간 때문에 차를 대접하지 못 함을 못내 아쉬워하면서 챙겨 준 생수~ 더운날 시원하게 잘 마셨구요. 오선생님도 처음 만나 같이 걸어서 반가웠어요.
어떤 것도 결코 허트르 보지 않는 김선생님의 둘레길 걷기소감을 담당자가 본다면 무척 흐뭇해할 듯합니다~
작성자둥굴래작성시간16.06.26
무심코 스쳐 지나갔던 것들을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제주가 아닌 서울에서의 만남은 또하나의 즐거움이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견학한 천간사...올해의 한옥상으로 뽑혔던 곳 보는 것 만으로도 뿌듯했습니다 천간사의 문양은 마치 내소사을 연상케 하는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