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식목일
전날 4일부터 재량 휴업이라 짧은 휴가를 즐기던 중
교회에서 Walking Prayer라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해서
청년부 사람들이랑 100명쯤 김포에서부터 강화도까지 도보를..
25km나 했다..
움직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참가 결정을 하기가 매우 어렵고 부담스러웠지만
어쨌든 낙오되지 않고..즐겁게..
6시간 정도를 잘 걸었던 아주 보람찬 식목일이었다..
비록 식수는 하지 못했지만
세상을 위해 조금이나마 기도했던..^^ 소중한 시간..
(믿음이 약해 잘 들어주실까 모르지만..^^)
어쨌든
열심히 걷다보니
벌써 3년전 유럽에서 조금이라도 더 보자며 마구 돌아다녔던
추억도 떠오르고
많은 걸 느낀 시간....
전날 4일부터 재량 휴업이라 짧은 휴가를 즐기던 중
교회에서 Walking Prayer라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해서
청년부 사람들이랑 100명쯤 김포에서부터 강화도까지 도보를..
25km나 했다..
움직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참가 결정을 하기가 매우 어렵고 부담스러웠지만
어쨌든 낙오되지 않고..즐겁게..
6시간 정도를 잘 걸었던 아주 보람찬 식목일이었다..
비록 식수는 하지 못했지만
세상을 위해 조금이나마 기도했던..^^ 소중한 시간..
(믿음이 약해 잘 들어주실까 모르지만..^^)
어쨌든
열심히 걷다보니
벌써 3년전 유럽에서 조금이라도 더 보자며 마구 돌아다녔던
추억도 떠오르고
많은 걸 느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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