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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아하하하~

작성자로사(스킨담당)|작성시간04.11.18|조회수34 목록 댓글 0
언니가 벤쿠버가면 나도 놀러가야지.
갑자기 벤쿠버가 매우 친숙하게 느껴져..
흠흠..
캐나다에는 어쩐지 연고가 없으면 놀러가게 될것 같지 않았는데
언니가 가있으면 언니한테 들렀다가 남미로 가야지.
언제가 될진 알 수 없지만 나는 간다면 가니까..ㅋㅋ

며칠전에 모터사이클 다이어리보구 완전히 맛이 가서 꼭 남미에 가야겠어.
이태리어에 좀 능숙해지면 스페인어를 마스터해가지구 마흔이 되기전에 꼭 갈꺼야.
내가 남미만큼은 남자랑 같이 갈라고 남겨둔 대륙인데
안되겠더라구. 남자를 만드느니 땅파서 남미로 바로 가는 편이 빠를 것 같아서 말이지.

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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