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서울 용산구지회

26년 5월 약복용도움스위트봉사단 「안 먹는 약 수거 캠페인」 활동

작성자용산구지회|작성시간26.06.15|조회수21 목록 댓글 0

약복용도움스위트봉사단「안 먹는 약 수거 캠페인」활동

 

보건복지부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 대한노인회 중앙회 ·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의 지원으로 노인자원봉사활성화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대한노인회용산구지회 [약복용도움스위트봉사단]은 지난 5월 18일 강변삼성스위트아파트 노인여가시설 인근 지역에서 「안 먹는 약 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 내 장기간 보관되거나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이 무분별하게 폐기될 경우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올바른 폐의약품 처리 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폐의약품 수거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가정에 보관 중인 사용하지 않는 약이나 유효기간이 지난 약을 가까운 보건소 및 지정 수거함에 배출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약을 일반 쓰레기나 하수구에 버릴 경우 토양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홍보하며 올바른 폐기 방법을 알렸다.

 

특히 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용이 끝난 약, 유효기간이 경과된 약, 장기간 보관 중인 약 등을 점검하는 방법과 안전한 보관 및 폐기 요령을 상세히 설명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주민들은 “집에 오래된 약이 많이 있었는데 처리 방법을 몰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알게 되어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약복용도움스위트봉사단 김용자 단장은 “사용하지 않는 약을 올바르게 처리하는 것은 환경보호는 물론 주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통해 폐의약품 수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한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

  • 폐의약품의 올바른 처리 방법 홍보를 통한 환경오염 예방
  • 지역주민의 의약품 안전관리 의식 향상
  • 가정 내 방치 약물 감소로 오남용 및 안전사고 예방
  • 봉사단 활동 홍보를 통한 지역사회 참여 확대
  • SNS 및 홈페이지 홍보를 통한 폐의약품 수거 문화 확산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과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약복용도움스위트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약복용도움스위트봉사단원들이 유동인구 밀집지역에서 「안 먹는 약 수거 캠페인」 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