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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지회

26년 6월 동클린노인자원봉사단, 용산2가동 길거리 환경정화 활동

작성자용산구지회|작성시간26.06.22|조회수3 목록 댓글 0

(사)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 동클린노인자원봉사단, 6월 11일 용산2가동 길거리 환경정화 활동

보건복지부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 대한노인회 중앙회 ·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의 지원으로 노인자원봉사활성화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대한노인회용산구지회 [동클린노인자원봉사단]이 6월 11일 용산2가동 길거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동클린노인자원봉사단은 지난 6월 11일 용암노인여가시설 인근과 주택가 골목길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날 활동에는 봉사단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주거 밀집 지역과 보행로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가로수 화단과 배수로 주변 정비, 불법 쓰레기 투기 취약지역 청소를 진행했다.

특히 평소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골목길과 어린이 통학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봉사단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과 무단투기 근절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들은 어르신들의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공감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활동을 마친 후 주변 환경은 한층 깨끗하게 정돈되었으며, 주민들은 “골목길이 훨씬 밝고 쾌적해졌다”, “어르신들의 꾸준한 봉사 덕분에 마을이 더욱 살기 좋아지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봉사단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성실하게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했다

한 단원은 “작은 노력으로도 마을 환경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클린노인자원봉사단은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사회참여와 봉사정신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 동클린노인자원봉사단원들이 용암노인여가시설 인근과 주택가 골목길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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