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부산연합회 어르신이행복한나라(주간보호센터)에서 문화예술 공연한 경헌예술봉사단

작성자부산연합회 고덕림|작성시간26.06.17|조회수16 목록 댓글 0

 

 

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 소속 경헌예술 봉사단(단장 정문영)은 지난 6월 5일 오후 14시부터 15시 30분까지 부산 당감동에 위치한 어르신이행복한나라(주간보호센터)를 찾아 문화예술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봉사단은 민요와 가요 공연을 비롯해 하모니카 연주,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정겨운 민요 가락이 울려 퍼지자 어르신들은 자연스럽게 박수를 치며 흥을 돋웠고, 익숙한 가요가 이어질 때에는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숩나다.

또한 하모니카의 아름다운 선율과 우아한 한국무용 공연은 어르신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공연 내내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으며,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공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행복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봉사단원들 역시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고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문영 단장은 “어르신들이 공연을 보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기쁨과 활력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여가생활 증진에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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