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 소속 개나리 봉사단(단장 김병관)은 지난 6월 9일 오전 9시 부터 오후 13시까지 자유회관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식사 준비를 시작으로 배식, 설거지, 식당 환경정리까지 맡아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습니다. 단원들은 위생과 안전에 각별히 신경 쓰며 음식 재료를 손질하고 식사를 준비하는 등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한 분 한 분에게 직접 배식하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고, 식사 후에는 설거지와 식당 주변 청소, 뒷정리까지 책임감 있게 수행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김병관 단장은 "무료급식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개나리 봉사단은 지역사회를 위한 무료급식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 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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