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봉사단이 지난 6월 11일, 환경을 생각하는 ‘양말목 냄비 받침대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 단원은 “한 달에 한 번 있는 이 봉사활동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라며, “좋은 일을 하기 위해 모여 서로 안부도 묻고,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다 보면 마음까지 젊어지는 것 같아 너무 즐겁다고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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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봉사단이 지난 6월 11일, 환경을 생각하는 ‘양말목 냄비 받침대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 단원은 “한 달에 한 번 있는 이 봉사활동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라며, “좋은 일을 하기 위해 모여 서로 안부도 묻고,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다 보면 마음까지 젊어지는 것 같아 너무 즐겁다고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