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봉사단’이 지난 6월 13일, 관내 어르신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문화예술 위문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서 해피봉사단은 단원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으로 준비한 ‘숟가락 난타’ 무대를 선보였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숟가락을 활용해 경쾌한 음악에 맞춰 일사불란하게 리듬을 만들어내는 모습에 어르신들은 연신 신기해하며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공연이 진행될수록 어르신들은 숟가락 장단에 맞춰 함께 손뼉을 치고 리듬을 타는 등 단원들과 하나 되어 신명 나는 무대를 즐겼다. 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오랜만에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시며 활력을 되찾은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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