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문화봉사단이 지난 6월17일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선사하기 위한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며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봉사단원들은 비땀을 흘리면서도 행복공원 내 산책로와 벤치, 체육시설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미화 활동에 나섰다. 또한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시원한 음료를 나누며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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