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1동 봉사단이 6월 23일(화),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처음에는 서툴고 어색했지만, 서로 모르는 부분을 묻고 가르쳐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미있게 참여했다 특히 어르신 회원들은 돋보기안경을 고쳐 쓰며 뜨개질 코 하나라도 놓칠세라 한 땀 한 땀 온 신경을 집중하는 열정을 보였다.
다음검색
신정1동 봉사단이 6월 23일(화),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처음에는 서툴고 어색했지만, 서로 모르는 부분을 묻고 가르쳐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미있게 참여했다 특히 어르신 회원들은 돋보기안경을 고쳐 쓰며 뜨개질 코 하나라도 놓칠세라 한 땀 한 땀 온 신경을 집중하는 열정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