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봉사단은 지난 6월 8일, 동아아파트 내 노인여가복지시설에 모여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원들은 활동 시작 전 서로의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수세미 제작이 시작되자 현장은 이내 깊은 진지함과 적막감이 흐를 정도로 뜨거운 몰입도로 바뀌었다. 단원들은 혹여나 코가 빠질까 숨을 죽인 채 손끝에 모든 신경을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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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봉사단은 지난 6월 8일, 동아아파트 내 노인여가복지시설에 모여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원들은 활동 시작 전 서로의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수세미 제작이 시작되자 현장은 이내 깊은 진지함과 적막감이 흐를 정도로 뜨거운 몰입도로 바뀌었다. 단원들은 혹여나 코가 빠질까 숨을 죽인 채 손끝에 모든 신경을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