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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지회

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봉사단, 생태교란종 확산 차단 나서

작성자파주시지회|작성시간26.06.08|조회수3 목록 댓글 0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 대한노인회 중앙회, 경기도연합회,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에파주시지회 (지회장 박세영) 는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초여름의 기운이 스며들기 시작한 지난 7일, 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원 20여 명은 지난해 개통한 야당~상지석간 동측 도로변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지역은 평소 주민들의 차량 통행이 많으며, 4월 초 백일홍과 수레국화 등 야생화 씨를 뿌린 곳이다. 운정4동 실버경찰대는 주변 미관을 저해하고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단풍잎돼지풀과 가시박 등 외래식물을 뿌리째 제거하며 종자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참여한 실버경찰대단원들은 “우리 마을의 환경은 내가 지킨다”라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운정4동 실버경찰대봉사단은 환경정화 활동뿐 아니라 지역 안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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