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중충한 날씨도 막지 못한 울타리 봉사단의 열정! ☔🌳
군산시 노인자원봉사단 울타리 봉사단은 흐리고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은 날씨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오늘은 쉬어야 하는 거 아니여?"라는 농담이 오갔지만, 봉사단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누구보다 가벼웠습니다. 😊
봉사단은 월명동에 설치된 운동기구 곳곳을 깨끗하게 닦으며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정성껏 환경정비를 실시했습니다. 물걸레를 들고 구석구석 닦다 보니 운동기구도 반짝반짝✨,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한 어르신은 "운동기구를 닦고 나니 내 마음도 깨끗해지는 것 같네!"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다른 봉사단원들은 "날씨는 흐려도 우리 마음은 맑음!"이라며 즐겁게 봉사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우중충한 하늘 아래서도 지역사회를 밝게 비추는 울타리 봉사단! 오늘도 따뜻한 나눔으로 군산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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