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가득한 손길로 나누는 온기, 기왓골봉사단의 손 뜨개질 재능봉사 활동
안녕하세요! 오늘은 목포의 어르신들이 직접 손재주를 발휘해 따뜻한 정을 나눈 훈훈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대한노인회 목포시지회(지회장 조성재) 소속 ‘기왓골봉사단’이 어버이날이었던 지난 5월 8일(금), 기왓골노인여가시설에서 뜻깊은 손 뜨개질(수세미 만들기) 재능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활동 또한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한노인회 중앙회,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봉사단원들이 한땀 한 땀 정성을 담아 실을 엮어가며 직접 쓸 수 있는 친환경 수세미를 만드는 손 뜨개질 재능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어르신들의 숙련된 손길과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이웃들에게 전할 소중한 선물이 완성되었습니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나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멋진 재능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나눔의 가치를 몸소 보여주신 기왓골봉사단원 분들의 따뜻한 열정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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