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길, 우리가 지킵니다!" 시니어신호등봉사단의 따뜻한 교통안전 지킴이 활동
지난 5월 7일 목요일, 담양의 활기찬 5일장 인근과 공영버스터미널 부근에 아주 든든한 '행복 신호등'이 켜졌습니다.
바로 대한노인회 담양군지회(지회장 박영돈) 소속 '시니어신호등봉사단' 어르신들이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봉사활동에 나섰기 때문인데요. 이번 활동은 보건복지부를 시작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한노인회 중앙회, 전남연합회의 아낌없는 지원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봉사단 어르신들은 많은 사람이 오가는 장터 주변과 터미널 교차로에서 보행자들의 횡단보도 안전지도를 책임지셨습니다. 특히 어르신들과 교통약자분들이 위험천만한 무단횡단을 하지 않도록 친절하게 안내하며 예방 활동에도 앞장서셨는데요.
언제나 이웃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며 거리의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는 시니어신호등봉사단 어르신들! 어르신들의 노고 덕분에 담양의 하루가 더욱 안전하고 따뜻해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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