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정성을 심다, 실버봉사단의 옥과면 공동텃밭 가꾸기 봉사활동
지난 5월 19일 화요일, 옥과면노인여가시설에 모인 어르신들의 손길이 분주해지며 주변이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물들었습니다.
바로 대한노인회 곡성군지회(지회장 심정섭) 소속 '실버봉사단' 어르신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공동텃밭 가꾸기 봉사활동에 나섰기 때문인데요! 이번 뜻깊은 활동은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한노인회 중앙회, 그리고 전남연합회의 든든한 지원과 관심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실버봉사단 어르신들은 여가시설 주변에 공동텃밭을 일구고 정성스레 작물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리셨습니다. 정성으로 자라날 농작물처럼,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는 시간이었는데요.
솔선수범하여 흙을 일구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어주시는 실버봉사단 어르신들! 늘 건강한 실버 파워로 곡성군을 든든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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