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나눔봉사단, 독거어르신 가정 방문 및 반찬 배달로 따스한 사랑 전해
대한노인회 보성군지회(지회장 선상규) 소속 '이웃사랑나눔봉사단' 어르신들이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았습니다.
지난 5월 27일(수), 이웃사랑나눔봉사단은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한노인회 중앙회, 전남연합회의 지원을 받아 관내 독거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반찬을 배달하는 등 온정 가득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한 분 한 분 찾아뵈며 직접 배달해 드렸습니다. 맛있는 반찬과 함께 "식사 거르지 마시고 늘 건강하시라"는 따뜻한 안부 인사를 건네고, 외로움을 달래드릴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가족 같은 깊은 정을 나누었습니다.
반찬을 건네받은 어르신들은 봉사단원들의 따뜻한 손길과 방문에 연신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환한 미소를 지으셨는데요.
봉사단의 이름처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사랑을 가득 나누어 주신 이웃사랑나눔봉사단 어르신들 덕분에 우리 보성군이 한층 더 살기 좋고 훈훈한 동네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지역사회의 햇살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의 값진 봉사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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