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지회, 2026년 노인자원봉사자 필수교육 성황리에 마쳐
따스한 봄볕이 가득했던 지난 5월 14일부터 19일까지, 대한노인회 보성군지회(지회장 선상규)에서 아주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한노인회 중앙회 및 전남연합회의 든든한 지원 속에 ‘2026년 노인자원봉사자 필수교육’이 진행된 것인데요.
이번 교육은 보성군지회 소속 5개 봉사단, 총 100명의 어르신 봉사자분들을 대상으로 알차게 꾸려졌습니다.
특히 이번 필수교육은 딱딱하고 지루한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봉사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윤리 교육은 물론, 현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안전교육까지 모두 다루었는데요. 무엇보다 봉사단원들이 활동 현장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유연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프로그램들로 채워져 교육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이번 교육에 성실히 참여해 주신 100명의 실버 봉사자분들 덕분에 보성군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로 거듭날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그리고 자부심을 품고 멋진 나눔을 실천하실 우리 어르신들의 활기찬 앞날을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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